뉴스 > 교육

구미여상, 한국장학재단 최종합격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22일
2021년 한국임업진흥원, 한국교통안전공단에 이은 세 번째 쾌거!
↑↑ 한국장학재단에 최종합격한 구미여상 장현주학생. [사진:구미여상제공]
ⓒ 경북문화신문
2021년도 상반기 고졸 공기업 채용에 큰 성과를 달성한 바 있는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김세경)가 이번에도 2021년도 한국장학재단 신입직 채용형 인턴 6급 행정지원 분야에 최종합격생을 배출했다. 이는 1차 서류, 2차 NCS 필기+직무수행평가 /인적성검사, 3차 PT 및 토론, 4차 최종 면접을 거쳐 최종 3명을 선발하는 까다로운 NCS 블라인드 전형을 통과한 고무적인 성과이다.

학생회장인 3학년 장현주학생은 “학교의 취업프로그램에서 취업에 필요한 자격증, 필기시험, 면접까지 꼼꼼하게 지도해 주신 덕분이다. 교내 다양한 경험들이 자기소개서 스토리가 되었듯이 한국장학재단에서 청년들이 공부에 집중, 꿈에 열중할 수 있는 제2의 인생스토리를 쓸 것이다.”라며 응원과 격려로 용기를 주신 선생님들과 학우들에 대한 진심어린 감사와 기쁨의 마음을 전했다.

구미여상은 취업대비반 운영을 통해 공기업 채용 트랜드에 맞는 NCS 기반의 체계적인 직무교육에 이미 입소문이 나 있다. 또한 학생중심 동아리 활동으로 발표력과 시사 토론을 대비함으로써 다각화된 면접전형을 대비하고 있다. 아울러 취업과 연계한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과 자격증 취득 교육으로 전교생의 꿈드림 행복학교를 만들기 위해 전 교직원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김세경 교장은 “최근 본교가 공기업 합격생을 연이어 배출한 것은 전 교사의 열정과 직업교육 프로젝트에 따른 일대일 맞춤형 교육의 결실이다. 본교만의 취업프로그램을 내실있게 운영하여 취업을 희망하는 모든 학생이 우수 취업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22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6.3 지방선거-우리동네 후보]“20년 자영업·시민활동가의 경험으로 구미 예산 바로잡겠다˝..
`대기 없이 바로 신청` 구미시, 20일부터 여권 사전예약제 도입..
`집배원이 찾고 살핀다` 구미시 ‘안부살핌소포’ 본격 시행..
임오동, LG주부배구대회 2연패…구미 낙동강체육공원 시민축제 성황..
한나절 산책(10)]봄꽃을 찾아 `할딱고개`까지..
구미 들성로, 183억 투입 2.56km 확장...출퇴근 정체 해소 기대..
이일배의 살며 생각하며(24)]고장에 대하여..
데스크 칼럼]구미교육지원청 ‘2층 로비’, 지역 예술인 상설 공간으로....
6.3 지방선거-우리동네 후보]˝군림하는 의원 아닌, 부리기 좋은 `머슴` 되겠다˝..
구미시,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 신청..
최신댓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다자녀 혜택 때문에 그런거 아니고? 우리도 다자녀 농수산물 지원 5만원 사이소에서 사라길래 회원가입했는데 ...
오피니언
벚꽃이 흩날리는 길 위를 사람들은 각자의 속도.. 
.... 
세월은 나를 저물녘 황혼빛 속에서 홀로 고적을.. 
약동하는 4월이 하순으로 접어들고 있다. 기자..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