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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공공산후조리원’ 착공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22일
2022년 상반기 개원 예정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22일 공공산후조리원 부지(모암동 190-2)에서 김천시장, 시의회 의장, 김천의료원장 등 주요 내빈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김천시 공공산후조리원 건립공사” 착공식을 가졌다.

이 날 착공식은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사업 추진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시삽 및 기념촬영 순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행사로 진행됐다.

공공산후조리원은 대지면적 1,689.6㎡, 연면적 1,432.29㎡ 지상2층 규모로, 70억원을 투입하여 12개의 모자동실과 신생아실, 모유수유실, 사전관찰실, 프로그램실, 급식시설을 갖추게 되고 모자동실에는 개인 좌욕기를 설치하여 위생적이며, 거동이 불편한 산모를 위한 전용 샴푸실, 감염병예방을 위한 비대면 면회실, 신생아실에는 언제 어디서나 신생아의 상태를 확인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설치하는 등 다른 시군의 시설과는 차별화를 뒀다.

산후조리원의 이용료는 민간 산후조리원 이용료의 70% 수준이며, 특히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이용자는 이용료의 50%를 감면받아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다.

김천시장은 “김천시 공공산후조리원 착공식을 개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공공산후조리원은 미래의 꿈과 꽃인 아기를 위한 중요한 시설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공공산후조리원이 준공될 때까지 안전을 최우선으로 산모와 신생아의 위한 최고의 공공산후조리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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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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