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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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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 '알리바바닷컴 온라인 입점 지원사업'이 본격 진행되고 있다.
알리바바닷컴 온라인 입점 지원 사업은 글로벌 비즈니스에 취약한 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수출전략 수립, 입점 교육, 제품 홍보, 플랫폼 입점 등 구미시가 全단계 지원을 원스탑서비스로 진행하는 것을 말한다.
지원 기업 모집 공고 및 심사위원회를 통해 선정 된 16개사는 현재 알리바바닷컴 계정등록을 마쳤고, 상세페이지 및 미니사이트 또한 구축이 완료돼 해외 시장에서의 제품 판매가 사실상 시작됐다.
사업에 참여한 ㈜바른지앤비 대표는 “사업 시작과 함께 인콰이어리(inquiry,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 시의 지원으로 해외 시장에 어려움 없이 진출할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사업을 계기로 기업들이 온라인 무역분야에서 자생력을 갖추고 온라인 플랫폼 활용의 경험과 노하우를 쌓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