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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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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100여일 앞으로 다가온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25일 구미시장 주재로 주요 13개 실시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보고회에서는 구미시를 찾는 선수단과 관람객,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주차문제 및 교통소통대책과 선수단들이 사용하게 될 숙박업소 및 위생업소의 점검 및 확보, 주요 도로변 환경정비 및 깨끗한 도시미관 조성 등에 대해서 집중 점검했다.
시는 이날 보고회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전국체전 개최를 위해 추진상황 및 문제점을 재점검하고 개선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남은 100여 일 동안 대한체육 새로운 100년의 역사에 구미시의 이름이 새겨질 수 있도록 모두 체전업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102회 전국 체육대회는 10월 8일~ 14일까지 구미시 시민운동장 등 71개 경기장에서,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0월 20일부터 25일까지 구미시 시민운동장 등 37개 경기장에서 각각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