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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시장 ˝김천을 품격 높은 도시로 만들겠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29일
민선7기 3주년 기자간담회
ⓒ 경북문화신문
김충섭 김천시장이 지난 28일 김천시청 3층 강당에서 취임 3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이제까지의 성과와 앞으로의 비전을 발표했다.

간담회는 2018년 7월 2일 민선7기 김천시장으로 취임한 후 시민들을 위해 숨 가쁘게 달려온 지난 3년간의 성과를 알리고, 남은 기간 동안 시정목표인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반드시 이루겠다는 의지를 밝히고자 개최됐다.

김충섭 시장은 지난 3년간의 주요 성과로 예산 1조원 시대 개막, 미래 전략사업 집중 육성, Happy together김천운동 등을 꼽았으며, 특히 현대글로벌 모터스, 쿠팡, 아주스틸 등 217개 기업을 유치해 1조 7천억원의 투자와 6천 8백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한 점을 핵심 성과로 꼽았다.

또한 민선7기 비전으로 △드론, 튜닝카 등 미래 먹거리산업 육성과 신성장산업 발굴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십자축 철도망 구축과 통합신공항 이전에 따른 교통 중심지로 재도약, △제2스포츠타운 조성과 체류형 관광벨트 구축으로 관광‧스포츠 특화 도시 완성, △신산업단지 조성과 차별화된 기업 유치로 일하기 좋은 기업도시 조성, △공공산후조리원, 통합보건타운 등 도시인프라 구축으로 살맛나는 행복도시 조성,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과 원도심 기반시설 확충으로 상생의 균형발전, △농산물종합유통타운 등 농업분야의 지속가능한 개발을 통한 풍요로운 부자농촌 건설, △AI 기반의 지능형 안전망 구축을 통한 사람중심의 스마트 안전도시로 정하고 김천시의 지속적인 성장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김충섭 시장은 “많은 시민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아 김천시장이 된 만큼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김천 발전에만 매진해왔다.”며, “그 동안 시민 여러분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많은 성과도 거두었고, 앞으로도 시민들의 기대와 희망에 부응하는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발전과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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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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