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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빵 베이쿠미, 고구마·호박 맛 신제품 출시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29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빵 '베이쿠미'가 고구마·호박 맛 신제품을 출시했다. 

기존의 팥, 멜론 맛 외에 추가 개발된 고구마・호박 맛 베이쿠미의 신제품 품평을 위해 24일 마련된 시식회에서는 맛, 당도, 식감, 모양, 크기 등 제품에 대한 품평뿐만 아니라 상품성 제고 방안, 유통 판매에 관한 의견까지 공유했다. 시는 이를 통해 나온 다양한 의견들은 적극 수렴해 베이쿠미 제조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구미빵 베이쿠미는 2015년 구미시와 제과협회구미시지부 공동으로 구성된 T/F팀에서 개발, bakery+구미의 합성어로 거북의 갈라진 등을 형상화해 ’거북이 알빵‘ 이라고도 하며 장수와 복을 누리길 기원하는 속 뜻을 담고 있다.

신라당베이커리는 베이쿠미 지정제조업체로 생산성 제고와 품질 향상 및 전문 유통판매를 목적으로 지난해 공고를 통해 선정됐고 20. 8월 위생적 공정을 위한 HACCP 시설 인증을 완료했다. 같은 해 11월 일관성있는 맛과 품질 확보를 위한 Smart Factory 구축 또한 완료하여 베이쿠미 상품화 가치 제고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미시는 오는 10월부터 휴게소, 마트, 관광지 등에서 베이쿠미를 관광기념 먹거리로 판매할 예정이며, 다양한 홍보 판매를 통해 베이쿠미가 구미 대표상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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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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