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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국회의원, 고아읍 지역 특별교부세 19억 5천만원 확보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30일
고아읍 생활체육센터 건립 및 고아제2농공단지 조성사업 지원
ⓒ 경북문화신문
김영식(국민의힘 구미시을) 국회의원이 지난 4월 고아읍 생활체육센터 사업계획변경에 따른 균형발전 특별교부세 국비 10억 5천만원을 확보한데 이어 행정안전부 현안사업 특별교부세로 고아제2농공단지 조성사업비 9억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고아읍 생활체육센터는 고아읍 원호리 78번지 일원에 부지 9,407㎡, 연면적 4,627㎡ 규모로 총사업비 165억원을 투입해 수영장, 다목적실, 체력단련장, 어린이놀이방 등을 조성하며 오는 2022년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고아읍 지역은 택지개발로 대규모 주거단지가 조성된 지역으로 급격한 인구 유입에 따른 스포츠 및 여가활동을 위한 인프라가 부족한 상태에서 제대로 된 생활체육센터가 들어서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아제2농공단지는 고아읍 오로리 518번지 일원에 산업시설, 지원시설, 공공시설 등 총 263,411㎡의 면적에 총사업비 554억원이 투입될 예정으로 2018년 1월에 착공해 2022년 6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하고 있다. 하지만 그동안 지방비 부족으로 난항을 겪어왔으나 이번에 특별교부세 9억원을 확보해 공사를 계속 진행할 수 있게 됐다.

김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고아제2농공단지가 완공되면 소규모 부지를 필요로 하는 기업체에 저렴한 가격과 조건으로 용지를 공급할 수 있어서 신생기업 유치는 물론 1,3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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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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