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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종량제봉투 가격 7월부터 인상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02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지난 1일부터 종량제봉투 가격을 인상했다. 시민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종량제봉투 가격을 유보해왔으나, 쓰레기 발생량의 증가에 따라 처리비용 현실화를 위해 인상을 결정했다.

봉투가격은 △5ℓ 120원→150원 △10ℓ 200원→300원 △20ℓ 410원→600원 △50ℓ 900원→1,500원 △75ℓ 2,250원(신규)로 인상된다.

100ℓ 봉투가 단종 되면서 75ℓ 봉투가 신규로 나왔다. 색상도 기존 녹색, 흰색에서 보라색으로 변경됐다.

바뀐 봉투를 처음 구매했다는 시민 A씨는 ‘쓰레기봉투 색이 이렇게 예쁠 일이냐’며 ‘쓰레기 버리기가 찜찜할 정도로 보라색이 예쁘다’고 말했다.
또 다른 시민 B씨는 ‘오를게 올랐는데 하필 식재료가 비쌀 때 올라 가계에 타격이 있을 것 같다’며 쓰레기 줄이기를 노력해봐야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존 판매되던 종량제봉투는 마트 재고 소진 시 까지 인상 전 금액으로 구매가능하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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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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