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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 뿌리성장 보도블럭 들림 현상, 보행자 안전 위협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06일
남구미IC 인근 인도의 보도블럭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보행자들의 불편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도시미관을 훼손하고 있다.
 
구미시 남구미IC 출입로 주변의 오태동(산27-6번지)일대 인도 보도블럭높이가 들쭉날쭉 표면이 고르지 못해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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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시민 A씨는 자전거를 이용해 이곳을 지나다가 튀어나온 보도블럭으로 인해 자전거 바퀴가 펑크가 나면서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A씨가 넘어진 곳은 가로수가 심어져 있으며 3~4m마다 마치 과속방지턱처럼 인도가 불룩 솟아있었다. 가로수의 뿌리가 성장하면서 보도블록의 들림현상이 발생해 들쭉날쭉 표면이 고르지 못한 상태다. 이처럼 보도블럭이 뒤틀린채 방치돼 있어 안전사고는 물론 도시미관까지 헤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구미시관계자는 “나무가 자라며 뿌리의 성장으로 보도블럭의 파손이 예상 된다”며 “현장 점검을 실시해 확인하고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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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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