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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생활체육학과` 2022학년도 신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13일
김천대학교가 코로나19 시대에 즈음하여 건강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김천시의 과감한 투자와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의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생활체육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생활체육학과를 2022학년도 신설하여 2021년 9월(10일~14일)부터 수시모집을 한다.
↑↑ 김천대 생활체육학과 신설.[사진제공:김천대]
ⓒ 경북문화신문

생활체육학과는 취업 중심의 맞춤 트랙을 바탕으로 국가공인자격증과 전문자격증 취득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4차산업기술과 생활체육’, ‘생활체육빅데이터론’, ‘메타버스와 생활체육’ 등의 4차혁명시대에 걸맞는 전공수업을 통해 엘리트 체육인 양성의 요람으로 발돋움 할 것으로 전망된다.

실내종합체육관, 대운동장, 소운동장, 웨이트장 등 최첨단화된 체육시설과 우수한 체육학 전공 교수진들을 포진시키며 만반의 준비를 완료했다.

생활체육학과 홍상민(학과장)교수는 “수준 높은 이론 교육을 통한 간접 경험과 대학 인근에 위치한 대규모의 종합스포츠시설 등을 통한 직접경험을 토대로 전문적인 생활체육지도자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의지를 다졌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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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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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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