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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스마트모빌리티학과` 신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14일
2022학년도 첫 신입생 모집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가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특성화 학과로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스마트모빌리티 학과를 신설, 2022학년도 첫 신입생 수시모집을 실시한다.
↑↑ 김천대학교가 스마트모빌리티 학과를 신설해 2022학년도 첫 신입생 수시모집을 실시한다. [사진제공:김천대]
ⓒ 경북문화신문

정부는 2019년 미래형 자동차를 국가 중점산업으로 지정했으며 2028년까지 9만 여명의 산업기술인력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 김천시는 초소형 전기차, 자동차 튜닝, 산업용 드론을 3대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선정하고 산업구조 개편을 추진 중이며,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첨단 미래교통안전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있다.

이에 김천대학교는 지역 전략산업의 활성화와 관련 산업체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하여 스마트모빌리티학과를 신설했으며 미래자동차, 드론 등 모빌리티 분야에 필수적인 자율주행, 빅데이터, 인공지능 분야의 소프트웨어 인력을 양성하고자 한다.

특히, 스마트모빌리티학과는 김천혁신도시에 위치한 공공기관 및 IT분야 산업체들과 함께 특화된 교육과정을 구성하고 운영,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최신의 이론 및 실습교육을 병행한다. 한국도로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등과 함께 오픈캠퍼스 수업을 진행하므로 학생들의 실무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 

윤경식 스마트모빌리티학과장은 "우리 과는 재학생들에게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 필요한 특화된 전공교육을 가르친다. 김천혁신도시의 공공기관과 지역 산업체와의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김천 지역을 대표하는 특성화된 학과로 나아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대학교 스마트모빌리티학과는 오는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수시모집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김천대학교 입학 홈페이지(http://ibhak.gimcheon.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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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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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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