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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LG전자 미국법인 인턴십 프로그램 학생 3명 선발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16일
↑↑ LG전자 구미사업장에서 직무 OJT 교육을 받고 있는 구미대 학생들(왼쪽부터 장재영, 이준석, 김건우). 이들은 오는 8월 미국 앨리배마주에 있는 LG전자 태양광 현지법인으로 출국해 10개월간의 인턴십 과정에 참가할 예정이다. [사진제공: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LG전자 구미사업장이 추진하고 있는 해외법인 인턴십 프로그램에 3명의 학생이 선발돼 8월 출국을 앞두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구미대 인재개발처 일자리센터 사업과 LG전자 HE사업본부(Home Entertainment) 및 BS사업본부(Business Solution)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이 상호 연계된 결과다.

지난 4월 구미대에서 열린 ‘LG전자 미국법인 인턴 프로그램 설명회’를 통해 선발된 학생들은 LG전자 구미사업장에서 국내 직무 OJT(On the job training) 2개월 과정을 오는 30일까지 마친다.

선발된 학생은 3명으로 장재영, 이준석(이상 기계자동차공학부 2학년), 김건우(전기에너지과 졸업생) 씨다. 이들은 8월 중 미국 앨리배마주에 있는 LG전자 태양광 현지법인으로 출국해 10개월간의 인턴십 과정에 참가할 예정이다.

구미대와 LG전자는 이번 미국법인 인턴십 프로그램을 계기로 현장실습 교육 및 인적자원 교류, 인턴제 지원 활성화 등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LG전자 구미사업장 관계자는 “이번 LG전자 태양광 미국 법인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양 기관이 윈-윈(WIN-WIN) 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길 바란다”며 “글로벌 경쟁시대에 미국 현지 인턴십으로 참가하는 학생들에게 소중한 경험과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승환 구미대 인재개발처장은 “우리 학생들에게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을 연계해준 LG전자에 감사 드린다”며 “이러한 산학협력이 현장실무형 기술 확보와 글로벌 인재 육성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구미대와 LG전자 구미사업장은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 외에도 지난 2017년부터 희망 퇴직 직원 제2의 인생 준비 프로그램 등 산학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협력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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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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