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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구미병원, 폐렴 적정성 평가 4회 연속 최우수 1등급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16일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병원장 임한혁)이 지난 15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제4차 폐렴적정성평가에서 ‘4회 연속 최우수 1등급’을 획득했다.
↑↑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이 제4차 폐렴적정성평가에서 4회 연속 최우수 1등급을 획득했다. [사진제공:순청향대 구미병원]
ⓒ 경북문화신문

이번 적정성 평가는 2019년 10월부터 2020년 2월까지 폐렴으로 입원한 만 18세 이상 성인 환자에게 항생제 치료를 실시한 전국 660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산소포화도검사 실시율 ▲중증도 판정도구 사용률 ▲객담도말검사 처방률 ▲객담배양검사 처방률 ▲병원도착 8시간 이내 항생제 투여율 등 13개 지표로 평가됐다.

폐렴은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의해 폐조직에 염증이 발생하는 감염성 질환으로 가래, 기침, 호흡곤란, 발열, 오한 등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며 피로감, 두통, 설사와 같은 비특이적인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황헌규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는 “폐렴은 심할 경우 패혈증이나, 쇼크가 발생할 수 있고 합병증으로 신부전, 부폐렴성흉수, 호흡부전으로 기계환기가 필요할 수 있다”며, “폐렴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치료로 지역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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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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