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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겹경사!...박영록·나영민·박해수 의원 수상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18일
↑↑ 왼쪽부터 박영록, 나영민, 박해수 의원(사진_김천시의회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의회(의장 이우청) 박영록·나영민·박해수 의원이 대구·경북 의원정책대상’에서 지역주민의 삶에 변화를 가져온 좋은 정책을 펼친 의원으로 선정됐다.

대구의정참여센터와 오마이뉴스가 주최한 ‘2021년 대구·경북의원 정책대상’은 지난 2018년 지방선거에 당선된 대구·경북 의원들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정책을 펼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의원을 심사해 수상자를 발표했다. 심사기준은 ‘5분 발언, 질의, 조례,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공식적인 제안을 한 뒤 시정에 반영된 정책’이다.

↑↑ 박영록 의원 의정활동 모습(사진_김천시의회 제공)
ⓒ 경북문화신문
↑↑ 나영민 의원 의정활동 모습(사진_김천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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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해수 의원 의정활동 모습(사진_김천시의회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신음동 SRF 시설 건축허가’불허가 통보에 기여한 박영록 시의원이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나영민·박해수 의원은 조례제정 및 시정질의를 통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응모에는 전년보다 많은 의원들의 참여 열기로 2차까지 가는 심사를 거친 끝에 4명의 경북 시군의회 수상자 중 3명이 김천시의회에서 배출되는 기염을 토했다. 
 
수상자로 선정된 의원들은 “시민들과 밀접한 현장에서 호흡하며, 김천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항상 고민하고 대안을 찾기 위해 발로 뛰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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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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