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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구미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청결 놀이 꾸러미’ 800개 무료 배부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19일
교육 활동지, 소독제, 마스크, 소독티슈 등 10여 종 키트 물품
구미대가 구미시로부터 위탁 운영하고 있는 구미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귀순)가 지역 7세 미만 영유아들에게 '어린이 청결 놀이 꾸러미(children clean play. CCP kit)' 800개를 무료 배부했다.
↑↑ 키트 배부 장면(사진_구미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19일 대학 내 시계탑에서 진행된 이번 배부 행사는 감염병 확산 방지와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진행됐다. 배부과정의 혼잡을 피하기 위해 시간대별 사전 신청을 받았고 맞벌이 가정을 위한 야간 배부도 진행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로 어린이 보육시설의 잦은 휴원과 외부활동의 어려움, 학부모들의 교육자료 부족으로 인한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키트 물품은 손 소독제 이야기, 깨끗한 손 관리 등 리플릿 3종, ‘꼭꼭 씹어 먹어요!’, ‘황사와 미세먼지는 싫어!’등 활동지 4종, 소독제, 마스크, 소독 티슈 등 10여 종으로 구성됐다.

어린이와 학부모가 키트 내 리플릿, 활동지 등을 활용한 사진 및 동영상을 촬영해 이를 센터에 보내면 선착순 30명에게 상품을 증정하는 ‘우리아이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집콕 이벤트’공모전도 함께 진행키로 했다.

김귀순 센터장은 “센터는 코로나19 및 감염병 예방은 물론 일상 속 감염병과 식중독 예방을 위해 어린이 급식소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에 더욱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의 공백이 느껴지지 않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과 최신의 위생·영양 교육지원을 실시해 안전한 급식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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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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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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