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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서울이랜드에 0-0 무승부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20일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지난 19일 오후 7시 30분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21R 서울이랜드FC와 원정경기에서 0대 0으로 비겼다.
↑↑ 김천상무 서울이랜드전 단체사진(사진_김천상무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은 4-3-3 포메이션으로 이랜드를 상대했다. 명준재-조규성-정재희가 1선을 맡았고 미드필드 진은 강지훈-권혁규-최준혁이 꾸렸다. 포백라인은 유인수-정승현-우주성-김용환이 책임졌고 골문은 구성윤이 지켰다.

김천은 전반 12분 만에 명준재의 경고로 불안한 출발을 했다. 이날 김천에서의 데뷔전을 치른 최준혁은 전반 15분, 위협적인 슈팅을 시도하며 이랜드의 골문을 노렸다. 전반 31분, 변수가 생겼다. 강지훈이 들것에 실려 나가며 박상혁이 빈자리를 메꿨다. 양 팀의 공방전이 계속됐지만 0대 0으로 전반을 마쳤다.

김천의 선축으로 시작된 후반, 김천은 세트피스를 통해 득점을 노렸다. 전반과 다르게 김천은 공격적인 양상을 보이며 이랜드를 위협했다. 후반 8분, 김천은 명준재를 빼고 허용준을 투입하며 공격진 변화를 택했다.

후반 27분, 문전 혼전 상황에서 정재희가 시도한 슈팅은 골대 오른쪽으로 벗어나며 아쉬움을 삼켰다. 후반 30분, 우주성도 문전에서 찬스를 만들어내려 시도했지만 골로 연결되진 못했다. 후반 35분, 김천은 정재희를 빼고 오현규를 투입하며 마지막 교체카드를 사용했다. 후반 41분, 오현규는 깜짝 중거리 슛으로 이랜드 골망을 겨냥했다. 양 팀의 소득 없는 공격은 계속됐고 0대 0으로 경기를 마쳤다.

한편 2위로 도약한 김천은 오는 24일 오후 8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1’ 22R 안산그리너스와 맞대결을 치른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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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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