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생활과학고등학교(교장 이옥이) 학생 2명이 제1회 교육공무직원 조리원 직종 채용시험에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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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생활과학고는 조리과 3학년을 대상으로 조리원에 대한 연수와 설명회를 통해 희망자를 선발해 1차 필기시험과 2차 면접시험을 대비해왔다. 그 결과 1차 필기시험인 인성 및 직무능력 검사에 4명이 응시해 3명이 합격했고, 2차 면접시험에서 최종 2명이 합격했다.
이번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은 도내 22개 시·군의 각급 공립학교와 교육행정기관에 근무할 조리원을 채용하는 시험으로 무기계약직이며 정년 만 60세, 주당 40시간 근무, 매년 교육공무직 처우개선 기준 등에 따른 근무일 및 보수가 지급된다.
이옥이 교장은 “앞으로도 조리 공무원 시험 응시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아낌없는 지원과 지도를 통해 학생들의 안정적인 취업처 확보 및 취업률 향상에 기여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