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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안산에 1-0 승 ... 선두 탈환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26일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지난 24일 오후 8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22R 안산그리너스FC와 경기에서 1대 0으로 승리하며 한 경기를 덜 치른 안양을 제치고 선두로 올라섰다.
↑↑ 김천이 안산 원정에서 박상혁 선수의 결승골로 승점 3점을 챙겼다 (사진_김천상무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은 4-3-3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허용준-박동진-조규성이 스리톱을 맡았고 서진수-권혁규-최준혁이 2선을 꾸렸다. 포백라인은 유인수-정승현-우주성-김동민이 책임졌고 골문은 구성윤이 지켰다.

김천은 전반 시작과 함께 공격적인 분위기를 가져갔다. 권혁규, 서진수의 볼 배급을 필두로 공격을 이어나간 김천은 전반 21분, 파울 상황에서 서진수가 위협적인 중거리 슛을 시도하며 안산의 골문을 노렸다.

전반 31분, 권혁규는 페널티 박스 부근에서 땅볼 중거리 슛을 시도했지만 골대 오른쪽으로 벗어났다. 양 팀의 공방전에도 득점 없이 0대 0으로 전반을 마쳤다.

후반 14분, 김천 허용준은 날카로운 슈팅으로 공격 재개를 알렸다. 후반 17분, 김천이 서진수를 빼고 박상혁을 투입하며 첫 교체 카드를 사용했다. 김태완 감독의 용병술은 이번에도 적중했다. 후반 18분, 권혁규의 크로스를 받은 허용준이 박동진에게 패스했고 이를 박상혁이 마무리하며 김천이 1대 0으로 앞섰다.

김천의 공격은 득점 후에도 계속됐다. 후반 27분, 박상혁의 패스를 받은 조규성이 과감한 중거리 슛을 선택했지만 골대를 강타했다. 후반 34분, 안산 까뇨뚜의 골문 정면을 향한 슈팅은 김천 구성윤 골키퍼가 몸을 던져 선방했다.

8분의 추가시간, 김천은 페널티킥을 내줬지만 안산 아스나위가 실축하며 1대 0으로 승리했다.

한편, 김천은 오는 31일 오후 8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23R 홈경기를 치른다. 홈경기 티켓 오픈은 26일 오전 11시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된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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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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