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산중학교(교장 김대복) 핸드볼부가 지난 17일~25일까지 강원도 태백시에서 개최된 제18회 태백산기전국종합핸드볼대회 남자 중학교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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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산중학교 핸드볼부 단체사진 (사진_선산중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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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중은 예선을 전승으로 마치며 조 1위로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준결승전에서는 강원 삼척중을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 인천 효성중과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26대 25, 1점차로 우승이란 쾌거를 이뤘다.
대회 최우수 선수상에는 3학년 강준원 선수가, 지도자상에는 이근희 감독과 배성현 운동부지도자가 수상했다.
선산중 핸드볼부는 지난 6월 강원도 삼척시에서 개최된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준우승에 이어 또다시 전국대회 우승을 달성하는 등 핸드볼 명문 중학교로 거듭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