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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로컬푸드 직매장 1호점 `농부마음` 오픈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28일
오픈이벤트 두부, 여름과일 특판행사 및 오픈당일 전통간장 열무김치 선착순 무료 증정
ⓒ 경북문화신문
구미로컬푸드 직매장 1호점 '농부마음'이 28일 정식 오픈한다.

구미로컬푸드협동조합(이사장 강상조)은 올해 2월 행정안전부가 지정하는 마을기업으로 선정돼 마을기업육성사업으로 직매장 1호점 '농부마음(구미시 봉곡북로 88)을 오픈한 것. 이는 구미지역 농민들과 소비자들이 서로 힘을 합쳐 약 3년의 노력의 결실이기도 하다.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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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에는 지역의 60여 농가에서 그날 생산한 농축산물과 가공식품들이 진열돼 있다. 농산물은 그날 생산한 것은 그날 판매를 원칙으로 하루 반이 지나면 모두 수거하고 있다. 
매장 한켠에는 취미교실, 먹거리 교육 등 소비자 커뮤니티 공간이 마련돼 있다. 이외에도 소비자를 위한 행사는 농가체험, 로컬푸드 견학, 팜파티 등을 계획하고 있다.
오픈이벤트로 이달 26일부터 31일까지 국내산100% 두부와 여름과일 특판행사를 진행하며 오픈 당일농가에서 직접 만든 전통간장과 열무김치 등을 선착순으로 무료 증정한다.

구미로컬푸드 협동조합은 지난 2018년 12월말 창립총회 이후 2019년 4월 구미코 야외광장에서 '싱싱장터' 첫 개장을 시작으로 2020년 원호사거리로 옮겨와 매주 토요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해오고 있다.

↑↑ 강상조 구미로컬푸드 협동조합 이사장
ⓒ 경북문화신문
강상조 이사장은 “직매장을 통해 보다 가까이서 소비자를 만날 수 있다. 로컬푸드는 생산자만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 도시와 농촌이 함께 상생하는 지역 선순환 구조”라며 “환경과 생태계를 보존하며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지역 농업인을 위한 착한 소비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농부마음은 생산자와 소비자의 상생 교류를 위한 소비자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회원가입은 온라인과 직매장에서 간단한 가입신청서만 작성하면 된다. 회원에게는 이용금액별 포인트 적립(카드 결재0.2%· 현금결제0.5%) 및 각종 소비자 행사 및 직매장 특별행사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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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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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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