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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김천의료원과 업무협약 체결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28일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가 지난 27일 김천대학교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김천의료원(원장 정용구)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경북문화신문

협약에는 김천대학교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임상병리학과 등 보건계열의 우수한 연구 인프라와 공공의료기관인 김천의료원의 역량을 결집하여 새로운 협력모델을 구축하는 사안이 포함돼 있다.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연구시설, 의료장비 등을 공동 활용해 지역 의료현안에 대한 공동포럼 개최를 추진하며, 상호 강의 지원 등을 통하여 동반성장을 기하기로 했다.
뿐만 아니라 학생 현장실습 등을 통한 산학협력형 인재양성, 보건산업발전을 위한 기술정보 및 학술교류, 산학협력 기술개발‧이전 및 사업화, 병원의 현장 애로기술 지원, 위탁교육 및 합동 강의를 통한 상호발전 체계 구축, 졸업생의 취업연계 협력 등에도 합의했다.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대학은 개교 이래 40여년 동안 4만여명의 우수한 보건계열 전문인력을 배출해왔으며, 헬스케어 분야의 특성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전략적 협력을 통해 지역의 보건의료분야 발전의 초석을 다지고 아울러 헬스케어 분야가 김천지역 발전을 촉진할 수 있는 그 출발선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천의료원 정용구 원장은 “김천의료원은 경상북도의 서북부를 담당하고 있는 공공의료 보건 기관으로서 개원 100주년의 역사를 가진 300병상의 역량 있는 공공병원으로 상호협력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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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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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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