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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확정 1주년 `활주로 조형물` 제막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02일
지난달 30일 경북도와 대구시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지 확정 1주년을 맞아 대구시와 경북도가  ‘성공기원 다짐대회 및 조형물 제막식’을 개최했다. 

경북도청 안민관 전정에 활주로를 형상화한 조형물을 설치했다. 작품명은 '향(向) : 쪽빛 하늘'로 한국을 대표하는 서정시인인 문태준 시인이 작명했다. 조형물은 유명 설치미술가인 한원석 작가가 제작했으며, 길이는 20.21m이며 101개의 스테인리스 조각판을 이어서 완성했다. 광섬유를 소재로 1,155개의 활주로 유도등을 표현했으며 끄트머리에는 LED 종이비행기가 달려있다.
한편,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은 많은 어려움과 난관을 극복하고 지난해 7월 30일 김영만 군위군수가 합의하면서 대구시와 경북도는 의성면·비안면 공동후보지를 확정했다. 
↑↑ 경북도청 앞마당에 설치된 활주로 조형물(제공:경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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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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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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