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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메이커 스페이스 사업 2개 기관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08월 03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전문랩 선정, 3년간 최대 27억원 국비지원
금오공과대학교 일반랩 선정, 3년간 최대 3억3천만원 국비지원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공모에서 지역의 2개 기관이 최종 선정됐다.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은 창작과 제작에 필요한 장비와 시설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아이디어 구현을 지원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는 공간 구축을 통해 지역의 창의적 청년 인재를 육성하고 지원하는 사업으로 중소벤처기업부에서 2018년부터 매년 운영기관을 공모해 왔다.

전문랩으로 선정된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향후 아이디어를 통한 시제품 제작, 기술지도, 창업교육, 투자체계를 지원하는 창업 인프라 거점으로 확립하는 것을 확립한다. 일반랩으로 선정된 금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시제품 설계 및 제작 지원을 통한 제조창업 촉진과 4차산업 혁명관련 교육 및 체험에 의한 신기술 메이커 문화 확산을 통한 메이커 Village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3년간 최대 27억원, 일반랩으로 선정된 금오공과대학교(산학협력단)는 3년간 최대 3억3천만원의 국비지원을 받게 되며 심사를 통해 2년간 추가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구미시는 청년 창업활동지원을 위한 공간으로 경북도내 최초로 지난해 4월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내에 ‘청년창업LAB을 개소해 예비창업자 발굴, 창업자금지원, 청년창업 제품전시회, 시제품 제작 지원, 장비활용 교육 등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해 왔다. 이번 성과로 경북내 최초 전문랩 1개소와 일반랩 1개소를 보유하게 됐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구미시 제조스타트업 분야에 새로운 동력이 될 메이커 스페이스 사업에 2개 기관이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기쁘다"며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우수한 청년들을 발굴해 체험에서 창업까지 이어지는 제조창업 생태계의 핵심적인 인프라로 지역 발전시키는 한편, 후속 연계지원을 강화해 성과를 창출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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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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