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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직지문화공원‘해피카’운행 시작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03일
새로운 즐길거리 제공을 위해 직지문화공원에서 사명대사 공원간 전동 관람차 운행이 1일부터 본격운행 됐다.
↑↑ 해피카 모습(사진_김천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운행코스는 직지문화공원 입구를 출발하여 세계도자기 박물관, 시립박물관, 평화의 탑을 거쳐 솔향다원 까지 왕복 3km 구간으로, 소요시간은 약 25분정도 이며, 이용요금은 성인 2,000원, 초중고, 청소년은 1,000원이며 국가유공자, 장애인, 미취학아동은 무료이다.

본격 운영에 앞서 관광객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과속 방지턱 3개소와 차단기, 전동차 전용도로 및 인도를 새로 개설했으며, 6월부터 2달여 동안 시험운행을 통해 운행 노선 점검과 운전자 안전교육 등 안전 관리에 최선을 노력을 다하여 본격 운행 하게 됐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본격 운영에 앞서 노선 점검과 안전 점검을 위해 현장을 방문하여 “오삼이 캐릭터를 활용한 해피카가 활기찬 관광지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하며,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에 문제가 없는지 철저히 점검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해피카 운영의 신속한 민원처리와 업무의 효율성을 기하기 위해 김천시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하여 1일부터 본격 운영 됐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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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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