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즐길거리 제공을 위해 직지문화공원에서 사명대사 공원간 전동 관람차 운행이 1일부터 본격운행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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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카 모습(사진_김천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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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코스는 직지문화공원 입구를 출발하여 세계도자기 박물관, 시립박물관, 평화의 탑을 거쳐 솔향다원 까지 왕복 3km 구간으로, 소요시간은 약 25분정도 이며, 이용요금은 성인 2,000원, 초중고, 청소년은 1,000원이며 국가유공자, 장애인, 미취학아동은 무료이다.
본격 운영에 앞서 관광객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과속 방지턱 3개소와 차단기, 전동차 전용도로 및 인도를 새로 개설했으며, 6월부터 2달여 동안 시험운행을 통해 운행 노선 점검과 운전자 안전교육 등 안전 관리에 최선을 노력을 다하여 본격 운행 하게 됐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본격 운영에 앞서 노선 점검과 안전 점검을 위해 현장을 방문하여 “오삼이 캐릭터를 활용한 해피카가 활기찬 관광지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하며,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에 문제가 없는지 철저히 점검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해피카 운영의 신속한 민원처리와 업무의 효율성을 기하기 위해 김천시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하여 1일부터 본격 운영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