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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병으로 승용차 초기화재 진화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06일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승용차 화재를 생수병을 사용한 운전자의 재치로 초기 진압해 화제가 되고 있다.   

↑↑ 생수병을 이용한 화재진화 참고용 스냅사진(구미소방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3시 19분경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방면(136.6K지점)으로 운행 중이던 승용차 엔진룸에서 화재가 발생, 차량 운전자가 생수병을 사용해 화재를 초기에 진화했다. 

승용차 운전자(박OO)는 운행 중 옆 차량으로부터 차량의 전방 엔진룸 하단부에 불이 났다는 신호를 받고 차량을 갓길에 세워 확인, 차량보닛의 흡음재에 불이 붙어 확대되고 있어 생수 500ml 5병을 사용해 화재를 초기 진압했다. 

화재가 발생한 지점은 소방관서와 원거리에 위치해 차량이 전소 될 수 있었던 상황에서 생수병을 이용한 운전자의 재치 있는 초기대응으로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한상일 구미소방서장은 "매년 차량화재가 증가하고 있다. 차량화재에 대비해 생수병 뚜껑에 송곳으로 작은 구멍을 뚫어 테이프로 밀봉한 후 트렁크에 보관하면 유사시 타이어·배터리 과열 등 초기화재에 유효하게 사용할 수 있다"며 “운전자들에게 한 개 이상의 차량용 소화기를 반드시 비치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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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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