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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하이테크밸리 산업용지 분양가 인하...평당 73만9,000원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07일
구미하이테크밸리 산업용지 분양가가 이달 1일부터 인하됐다. 

↑↑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하이테크밸리 1단계 산업용지 분양가는 당초 1평(3.3㎡)당 86만4,000원에서 73만9,000원으로 약 15% 인하됐다. 분양가 인하로 동 산업단지에 입주하는 기업은 초기 투자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8월에 73만9,000원으로 인하된 분양가를 적용해 구미하이테크밸리 1단계 산업용지를 분양 공고할 계획이며, 기존 산업용지를 분양받은 기업도 이번 인하된 가격으로 소급 적용된다.

현재 1단계 산업용지 193만㎡ 중 73만㎡가 분양돼 37%의 분양률을 나타내고 있다. 올해에만 산업용지 26만㎡가 분양,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간 분양된 20만㎡를 웃도는 것으로 분양률 제고에 탄력을 받고 있다. 특히, 구미하이테크밸리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예정지인 군위‧의성과 직선거리 약 7km 인접해 있어 15분 이내로 접근성이 뛰어나 향후 배후 산업단지로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기존 경부‧중앙‧상주영천‧중부내륙 고속도로를 포함해 신공항과 연결하는 철도, 도로 등 광역 교통망이 확충됨에 따라 산업 인프라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무엇보다 올해 하반기 임대전용산업단지 지정 및 LG화학 양극재 공장 착공이 시작되면 분양 또한 급물살을 탈 것이며, 구미국가산업단지 재도약과 지역 고용 창출에도 마중물이 될 것으로 지역에서는 내다보고 있다.  

시는 구미하이테크밸리의 성공적 분양을 위해 지역 국회의원,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입주업종 확대, 산업용지 분양가 인하, 임대전용산업단지 지정 합의를 이끌어 미래 첨단산업의 전국 최고 투자처로 자리매김해 나갈 방침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구미하이테크밸리 산업용지 분양가 인하는 42만 구미시민의 성과이며, 지역 국회의원,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의 분양 활성화를 기대하는 열정에 따른 것"이라며 경제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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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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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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