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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군위군 대구 편입 의견 청취 안건 제출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08일
군위군민, 대구 편입 80% 이상 찬성
경상북도가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과 관련해 도의회에 의견 청취를 정식 안건으로 제출했다.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는 6일 도청 회의실에서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 관련 실태조사 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연구용역은 군위군이 신공항 유치신청을 위한 조건으로 대구시 편입을 요구한데 대해 대구·경북이 지난해 7월 30일 편입 추진에 공동 합의함에 따라 지역사회에 미치는 효과 등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실시했다.

보고서는 관할구역 변경에 따른 법적요건 등 종합적인 실태조사, 편입에 따라 일상생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에 미치는 영향, 대상지 등 기본현황 조사, 교통망 연계방안, 대구경북상생협력사업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연구용역 최종보고 자료에 따르면 군위군민 1천 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5일부터 24일까지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84.1%가 편입에 찬성한다고 답했다. 다만, 화장장이나 장례식장 등
대구시의 혐오시설이 군위에 설치될 수 있단 점은 우려사항으로 지적됐다.

경북도는 이번 용역내용을 바탕으로 5일 도의회에 '경상북도 관할구역 변경(안)에 대한 의견청취의 건'을 안건으로 제출했다. 도 의회는 20일부터 9월 2일까지 열리는 제325회 임시회에서 찬반 논의를 한다. 

이철우 지사는 이날 “통합신공항을 잘 건설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을 부탁한다”며 “성공적 추진을 위해 신뢰와 대승적 차원에서 협조해 주기를 바란다”고 도의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한편, 경북도는 도의회의 의견이 나오는 대로 행정안전부에 관할구역 변경(안)을 건의할 계획이다. 행안부에서는 법률안 검토, 법제처 심의 및 입법 예고, 국무회의 상정, 국회 제출 및 법률안 제정 등 과정을 거치게 된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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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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