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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화남주민들 “고속도로 방음벽 설치해 달라”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09일
상주시 화남면 평온리 주민들이 상주-청원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인한 소음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며 방음벽 설치를 요구하고 나섰다.

5일 상주시에 따르면 화남면 평온리 주민들은 2007년 상주~청원 간 고속도로 개통 당시부터 소음이 발생해 밤낮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며 민원을 제기해 왔다. 특히 여름철 야간에도 소음으로 잠을 이루기 어렵다며 방음벽 설치를 요구하고 있다. 평온1리 주민은 94세대에 150명, 평온2리에는 89세대에 136명이다.

주민들은 “밤낮으로 소음에 시달리고 있다. 심지어 밤에도 소음으로 잠을 이루기 어려울 정도다”며 “정확한 소음 측정으로 빠른 시간안에 방음벽이 설치해 주길 바란다”고 주장했다.

↑↑ 상주~청원 고속도로변 주민 방음벽 설치 요구에 따라 한국도로공사가 6일 평온리에서 소음을 측정하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이에 따라 한국도로공사 보은지사는 5일과 6일 양일간 평온1리 1개소와 평온2리 2개소에서 주야간 세 차례 소음을 측정했다. 주간 기준치인 68데시벨(dB)과 야간 기준치인 58dB을 초과할 경우 소음을 줄이기 위해 도로를 깎는 등 개선방안을 시행한 뒤 다시 소음도를 측정할 계획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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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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