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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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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6주년 광복을 맞아 구미시가 지역 출신 독립운동가 60명을 알리기 위해 시청 주변 도로 등에 내걸었다.
시는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와 나라의 독립을 위해 희생한 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고 그들을 기억하고자 독립운동가의 이름이 하나하나 새겨진 현수막을 게첨한 것.
한편, 시는 구미지역 독립운동 역사의 발굴과 기록을 통해 지역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독립유공자 발굴 및 포상 확대, 역사 문화 콘텐츠 제작 등을 위해 '구미지역 독립운동사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