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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먹는 샘물 제조업체 일제점검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17일
도내 4개소, 8/17일~9/8일까지
경상북도는 17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3주간 먹는 샘물(생수) 도내 먹는물 관련 제조업체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먹는 샘물은 암반대수층 안의 지하수 또는 용천수를 먹기에 적합하도록 물리적 처리 등의 방법으로 제조한 물이며, 현재 도내에는 상주시에 소재한 동천수, 로진(영주), 상원(영양), 청도샘물(청도) 등 4곳의 제조업체에서 먹는 샘물을 생산하고 있다. 

경북도는 ‘먹는물 관리법’의 규정에 따라 먹는 샘물 제조업체를 방문해 ▷제조공정 및 검사실 등 시설 및 장비의 적정관리 여부 ▷작업장의 위생관리 상태 ▷수원지 등 표시기준 준수여부 ▷품질관리인 선임의 적정 이행여부를 점검하고 원수와 제품을 수거해 수질기준 적합여부 등을 검사한다.

점검 결과 부적합한 사항에 대해서는 고발 및 행정처분 할 예정이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 조치토록 지도하며 특히, 수거한 제품이 수질 기준을 위반할 경우 즉각 회수 및 폐기처분과 영업정지 등의 조치로 수질 안전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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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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