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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실련 ˝구미산단 정주여건개선 특위 구성해야˝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23일
구미경실련이 구미산단의 정주여건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을 제안했다.

구미경실련은 19일 성명서를 통해 "지난 17일 LG디스플레이는 파주공장에 3조3천억 원의 투자를 공시하면서 구미공장은 매각을 추진하고 있고 비산동 러닝센터(복지관)도 대구업체에 매각했다"며 "2003년 5조3천억 원 파주 투자 이후 LG디스플레이의 탈구미 명분은 구미산단정주여건 부족이었다"며 구미상공회의소에 이같이 제안했다.    

또 구미산단 위기 극복과제 1순위로 KTX접근성개선을 꼽으며 "기업은 산단 접근성이 좋은 약목 간이역을 원하는데 시장, 국회의원은 경제성부족으로 예비타탕성 조사 불가를 알면서도 선거표가 많은 구미역 정차를 고집해 실패를 거듭하면서 시간만 지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ICT 인재 쟁탈전으로 우수인력 수도권으로 집중이 가속화되고, 2013년 363억원 달러 대비 2019년 183억원 달러로 수출 반토막 악몽을 딛고 반등하고 있는 이때가 정주여건개선을 위해 전면에 나설 적기라"며 "선거표 예산 우선에다 돈 없는 구미시는 정주여건개선에 한계가 있다"면서 상공회의소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어 "그림만 그리는 위원회가 아닌 한국메세나협회와 대경연구원 단기파견근무와 전무가 프로그램 이수 등 직원 한 명을 '기업친화특화 정주여건개선 전문가(아트너스)'로 양성해 기업 직원 문화생활 만족도 높이기부터 시작, 점진적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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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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