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군사학과 이원빈, 이현영 학생이 2021년도 육군 장교 1차 시험에 합격했다고 24일 밝혔다.
김천대 군사학과는 미래 안보역군 양성을 목적으로 개설되었으며 특성화된 학과로서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군사학과에 입학하는 학생들은 재학 중 군 장학생 시험을 치르게 되며, 합격하는 학생들은 4년 동안 전액 장학금을 지원받고 졸업 후 장교로 임관할 수 있다.
2022년도 입학생부터는 내신등급 4, 5등급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여 장교가 되기 위한 여건을 마련하고 있으며,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있다.
육군 장교 시험 합격 후 지급받는 군 장학금의 경우 다른 장학금과 달리 이중 수혜가 가능해 보다 나은 여건에서 대학생활과 장교 임관을 준비할 수 있다. 또한 7급 공무원에 준하는 국가공무원으로서 신분이 보장된다.
군사학과 이원빈 학생은 “김천대 군사학과에서 장교가 되기 위한 꿈을 하나씩 이루고 있다”며 “세심하게 지도해주신 교수님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