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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입전형 돌입...9월 1일부터 경북과고·경산과고 원서접수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27일
경북교육청, 2022학년도 전‧후기 185교 고입전형요강 승인
경북교육청이 2022학년도 전‧후기 고등학교 185교의 입학전형요강을 승인했다.

전기 고등학교 중 제일 먼저 학생을 모집하는 포항 경북과학고(2학급, 40명), 경산과학고(3학급, 60명)는 전체 100명의 학생을 모집하며 오는 9월 1일부터 사흘간 원서접수를 시작한다.
 
또 도내 6개 마이스터고에서는 전자, 기계, 원자력, 식품과학, 국제통상 등 분야에서 총 734명의 학생을 모집하며, 김천예술고(3학급, 81명), 포항예술고(4학급, 92명), 경산 경북체육고(3학급, 90명)에서도 음악, 미술, 체육 계열에서 재능 있는 학생 263명을 모집한다.

48개 특성화고 및 직업과정 설치교에서는 상업, 공업, 전자, 기계, 정보, 디자인, 조리, 항공, 반려동물, 생명과학, 보건 계열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4,532명의 학생을 모집한다.

후기 고등학교 중 109개 비평준화 일반고는 전체 모집 학급 607학급, 전체 모집 학생이 13,853명(남고:4,084명, 여고:3,956명, 공학:5,813명)에 달한다. 또 구미 경북외국어고는 영어‧일본어‧중국어과에서 125명의 학생을 모집하며, 자사고에 해당하는 김천고(8학급, 240명)와 포철고(10학급, 300명)에서도 전체 540명의 학생을 모집한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전형요강 검토단을 구성해 학교별 요강이 고입기본계획과 관리지침에 부합하는지, 온라인고입전형시스템에 구현이 가능한지 등의 검토를 통해 요강을 승인했다.

한편, 9월 평준화지역(포항시) 일반고 14교(2,737명)의 입학전형 요강 공고까지 마치면 2022학년도 전체 고등학교 입학전형요강에 대한 일정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고입전형을 시작하게 된다.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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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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