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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톨게이트, 올해 연말 다차로 하이패스 개통 예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30일
안전성 및 통과대수 최대 64% 증가 기대
남구미 톨게이트에 이어 구미 톨게이트에 연말까지 다차로 하이패스가 구축된다.  

↑↑ 지난 7월 말 남구미 톨게이트 입구에 다차로 하이패스가 구축됐다.
ⓒ 경북문화신문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안전하고 편리한 고속도록 주행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연말까지 구미톨게이트 등 전국 34개 고속도로 영업소에 다차로 하이패스를 단계적으로 구축한다.

지난 7월 말 총 1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남구미 톨게이트 입구에 다차로 하이패스를 개통한데 이어 구미톨게이트는 연말 완공을 목표로 1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오는 9월 1일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다차로 하이패스는 두 개 이상의 하이패스 차로를 하나의 차로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차로구분 시설물을 철거하고 고속도로 본선과 동일하게 차로폭을 확보하는 것이다. 이로 인해 차로폭이 넓어지고 차로 시설물이 줄어들어 운전자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통과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통과 제한속도가 최고 80㎞로 상향돼 기존 대비 처리용량이 시간당 1,100대에서 1,800대로 최대 64% 증가시킬 수 있다.

한편, 구자근 의원은 구미 톨게이트 다차로 하이패스 개통을 환영하면서 공사기간 중 구미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으로 전국에서 많은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는 만큼 이용객 안전을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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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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