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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 2학기 등교 개학 현장 지원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31일
↑↑ 신동식 교육장이 왕산초등학교에서 방역사항을 점검했다. (사진_구미교육지원청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신동식)은 8월 26일 구미왕산초등학교를 방문해 2학기 첫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하고, 발열체크 ‧ 급식 운영 등 학교 현장의 방역 사항을 점검했다.
 
학생들이 가정에서 건강상태 자가진단을 시작으로 교문에서부터 간격을 유지한 이동, 발열체크, 개인 손소독, 생활 속 거리두기 상황에 따른 교실 및 급식소 이용 등 방역 기준에 따른 실천을 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2학기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까지 전교생 등교 수업이 가능함에 따라 학생 · 교직원 5대 준수 사항 이행 및 철저한 방역관리, 학생 · 교직원 자가진단시스템 체크를 통한 건강 상태 적극 관찰 및 사전 관리 등 다각적인 방역 대책을 공유했다.

관내 102개 초 ·중· 고 중 26일에 개학한 학교는 93개교(91%)에 이르며 나머지 학교들도 오는 9월 6일까지 순차적으로 개학한다.

신동식 교육장은 “2학기에도 학교 방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원해 학교를 가장 안전한 곳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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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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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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