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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국내 대학 최초 5G 국가망 구축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31일
유선 LAN 기반 업무 환경 5G 기반 모바일 환경으로 전환
↑↑ 금오공대 산학협력관 1층에 마련된 5G 체험관(사진_ 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가 국내 대학 가운데 최초로 캠퍼스에 28GHz의 5G 국가망을 구축한다. 이는 행정안전부 및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추진하는 ‘5G 국가망 구축 실증사업’의 일환으로, LG유플러스가 주관하여 금오공대 캠퍼스 내 본관, 산학협력관, 생활관 등 12개 건물에 오는 9월 말까지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5G 국가망 구축은 대학에 구축되어 있는 유선 LAN 기반의 업무환경을 5G 기반의 모바일 환경으로 전환하는 것으로, 구축이 완료되면 고품질의 언택트 교육과 산학협력 등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5G 국가망 구축 기간 동안 100여 명의 교내 구성원을 시범 사용자로 선정해 다양한 5G 관련 실증 서비스를 경험하도록 하고, 시험 검증 전문 기관을 통해 품질 및 안정성과 실증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다.

5G 국가망을 바탕으로 한 클라우드 시스템은 교내·외 동일한 원격근무 환경을 제공하고, R&D 과제 발굴부터 제품(서비스) 결과물의 상용화 단계까지 하나의 플랫폼으로 관리할 수 있는 산학협력을 가능하게 한다. 무엇보다 저지연, 초실감, 고해상도의 소통형 화상 교육을 실시할 수 있게 되어 비대면 실험, 강의, 실습 교육 등 5G 캠퍼스에서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전망이다.

LG유플러스는 금오공대에 구축되는 시스템을 차후 전국 국립대에 확대할 경우 1천 3백여 개의 일자리 창출과 뉴노멀 2.0 시대에 대비한 대학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동성 산학협력단장(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장 겸무)은 “금오공대에 구축될 28GHz 5G 인프라를 바탕으로 스마트팩토리·로봇·드론·VR(가상현실)·AR(증강현실) 등을 활용한 교육 및 산학협력을 활성화할 뿐만 아니라, 현재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시행하고 있는 강소연구개발특구 및 스마트그린산단사업 등 다양한 국책 사업과의 시너지도 훨씬 크게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5G로 실현할 수 있는 콘텐츠 및 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통해 정부 업무망 모바일화 레퍼런스 사업의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모델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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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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