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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설공단, 2년연속 최우수 `가`등급 달성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9월 06일
행정안전부 2021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이 2021년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경영실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공단설립이래 최초로 2020년에 이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이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72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경영, △경영성과, △사회적 가치 3개 분야에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대응노력 등 20여개의 세부지표를 평가하여 구미시설공단을 포함한 32개(11.8%)의 최우수 지방공기업을 선정하여 발표했다.

공단은 지난해 새로운 미션·비전 및 중장기 경영계획을 수립하고 조직개편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마련했으며, 지방공기업 최초로 사회적 가치 브랜드 '같이 PLUS'를 선포하고 지역사회 협력네트워크를 구성해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으로 사회적 가치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전사적 캠페인 활동이 전국 MBC 생방송에 '이웃과 상생하는 공단'으로 소개돼 지방공기업의 모범이 됐다.  

또한 지역 협력업체와 공동연구 활동으로 특허등록을 완료해 하수처리분야의 신기술을 선도하고 동반성장을 통한 사회적 책임 경영을 실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채동익 이사장은 “2년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은 공단 설립 이후 최초다. 이것은 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이루어낸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다. 우리공단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전사적 ESG경영 활동으로 시민이 행복한 구미, 앞서가는 시설공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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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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