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공연예술학과가 2022년도 경북형 대학인재양성사업에 선정돼 신입생 전원에게 장학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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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술학과는 대구를 제외한 경상북도 내 4년제 사립대학 중 유일한 학과로 공연예술분야의 글로컬 인재양성을 목표로 올바른 인성과 능력을 갖춘 공연엔터테이너(뮤직엔터테이너, 뮤지컬)와 공연크리에이티브(무대예술, 영상미디어)전문가를 양성한다.
특히, 지난 2014년 12월 러시아 차이코프스키 국립예술원과 자매결연을 하고 다양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으며, 경상북도 지원 뮤지컬제작사업, 공연과 함께 하는 농기계안전교육사업, 재난 안전 유튜브 공모전 등 다양한 국가사업과 꾸준한 교내 정기공연, 무대발표회를 통해 다양한 공연무대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학과장 이태원 교수는 “대부분의 교과목이 실기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문화재단, 방송국과 연계하여 뮤지컬 제작사업 참여를 통한 현장실기교육 강화, 밴드 공연, 음원 출시 등 학생들의 창의적인 무대 활동 지원을 도모하고 사회적 기업을 통한 청년예술가 육성사업 및 졸업 시 음악심리치료사 2급 자격증 과정 등 각종 자격증 취득을 통한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