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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엘앤에프와 고용예약협약 및 채용설명회 개최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9월 14일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14일 2차전지 소재 업체인 ㈜엘앤에프와 고용예약에 관한 산학협약(MOU)을 체결하고 채용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 엘앤에프 채용설명회 장면 (사진_구미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대구광역시 달서구에 본사를 둔 엘앤에프는 리튬이온 2차전지의 핵심 원재료인 양극활물질을 개발, 제조, 판매하는 회사로 LG화학 협력업체로 등록된 코스닥 상장회사이다.

이번 고용예약 협약은 매년 10명 이상의 자동차기계공학부 학생들을 채용하는 맞춤식 전문인력 양성에 초점을 맞췄다.

구미대 성실관에서 열린 채용설명회는 구미대 인재개발처 주관으로 열렸다. 이번 채용설명회는 2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생산에 요구되는 자동제어 등 공정에 필요한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서다.

유호상 차장(엘엔에프 채용 담당)은 “학생들이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설명회에 참석해 좋은 인상을 받았다”며 “이번 협약이 회사의 인재 영입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환 인재개발처장은 “앞으로도 4차산업의 성장성 높은 기업들과 산학협력을 강화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취업환경을 극복하는 한편 학생들의 취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엘앤에프는 구미대의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인 스마트팩토리과의 협력기업으로 사회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인 링크(lLINC+)사업의 친환경자동차정비반 운영에도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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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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