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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여상, 주택도시보증공사 관리 7급 합격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9월 23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김세경)가 2021년도 주택도시보증공사(HUG) 관리 7급에 최종 합격생을 배출했다. 서류전형, 필기전형(NCS 직무적합도), 1차 구조화 역량면접 전형(PT/토론/심층), 2차 심층면접 전형까지 133대 1의 경쟁률을 통과하며 공기업 취업의 메카로 우뚝 섰다.

대구 경북 내 유일한 HUG 합격생인 3학년 박채연학생은 “교내 취업대비반(NCS반)에서 필기전형을 준비했고, 평일은 물론 휴일에도 비대면 줌(Zoom)으로 연습하며 구조화 면접에 대비했다”며 “코로나로 외부활동을 참가하긴 어려웠지만 교내 동아리, 학생회 활동에 충실하면서 취업스토리를 쌓아갔다. 무엇보다 진로를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꿈의 공기업에 합격한 선배로서 용기를 줄 수 있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미여상은 코로나 사태 및 고용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2021년도에 공기업 합격생 5명을 배출하며 취업명품학교임을 입증했다. 한국임업진흥원,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장학재단, 우체국금융개발원에 이어 주택도시보증공사의 합격생을 배출해 낸 것은 점점 까다로워지는 다각화 면접전형에 철저히 대비하는 NCS 맞춤형 취업프로그램과 취업 연계 교육과정 운영의 결과이다. 

김세경 교장은 “꿈과 열정이 함께하는 꿈드림 행복학교를 만들기 위한 본교의 직업교육 프로젝트가 빚어낸 결실이다”며 “특성화고 수준은 취업의 질로 평가될 것이라는 확신으로 전교직원이 직업교육에 열과 성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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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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