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 년 동안 염색공예 한 길만 걸어온 천경자 작가의 11번째 개인전 '섬유공예 염색전(染色展)' 전시회.
한국예술문화 섬유공예 명인으로 부산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천경자 작가의 이번 초대전에서는 자연과 바다의 이미지를 소재로 한 파도, 물결, 자갈, 소용돌이를 호염, 파라핀염, 크랙 등 다양한 방염기법으로 표현한 작가만의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