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경북보건대, 전문대학 혁신지원 사업 최우수 A등급 선정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9월 29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보건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대학혁신지원사업 2차년도 연차평가 및 1~3차년도 종합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연차평가 결과에 따라 경북보건대학교는 27억 가량의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비를 지원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은 교육부에서 실시한 2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을 통과한 87대학을 대상으로 지원되는 사업으로, 경북보건대학교는 이번 혁신지원사업 2차년도 연차평가 및 1~3차년도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A등급을 선정됨으로서 정부재정지원 사업 확대를 통해 대학 경쟁력 강화는 물론 취업역량강화에도 기여할 것이라 보여 진다.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은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하여 대학 기본역량 강화 및 전략적 특성화를 지원하고 대학의 자율 혁신을 통해 국가 혁신 성장의 토대가 되는 미래형 창의 인재 양성 체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국 87개 전문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종합평가에서 경북보건대학교는 △대학의 혁신 전략의 우수성 △대학중장기발전 계획과의 연계성 △재정 투자의 타당성 △프로그램 운영 성과 및 우수 사례의 체계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은직 총장은 "최우수 A등급을 받아 명실공히 지역강소대학으로 선정된 만큼 우리 대학의 교육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해 대학혁신사업의 취지에 맞는 미래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9월 29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6.3 지방선거-우리동네 후보]“20년 자영업·시민활동가의 경험으로 구미 예산 바로잡겠다˝..
`대기 없이 바로 신청` 구미시, 20일부터 여권 사전예약제 도입..
`집배원이 찾고 살핀다` 구미시 ‘안부살핌소포’ 본격 시행..
임오동, LG주부배구대회 2연패…구미 낙동강체육공원 시민축제 성황..
한나절 산책(10)]봄꽃을 찾아 `할딱고개`까지..
구미 들성로, 183억 투입 2.56km 확장...출퇴근 정체 해소 기대..
이일배의 살며 생각하며(24)]고장에 대하여..
데스크 칼럼]구미교육지원청 ‘2층 로비’, 지역 예술인 상설 공간으로....
6.3 지방선거-우리동네 후보]˝군림하는 의원 아닌, 부리기 좋은 `머슴` 되겠다˝..
구미, 올해 첫 모내기 시작..
최신댓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다자녀 혜택 때문에 그런거 아니고? 우리도 다자녀 농수산물 지원 5만원 사이소에서 사라길래 회원가입했는데 ...
오피니언
벚꽃이 흩날리는 길 위를 사람들은 각자의 속도.. 
.... 
세월은 나를 저물녘 황혼빛 속에서 홀로 고적을.. 
약동하는 4월이 하순으로 접어들고 있다. 기자..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