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지난 3일 강화도에서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화가 출발하고 있다. 경북도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
4일 경북도청에서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와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이하 장애인체전) 성화가 출발했다.
|
 |
|
| ↑↑ 지난 3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화 채화·봉송식이 진행되고 있다. 경북도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
이날 봉송이 시작된 성화는 개천절에 민족의 영산인 강화 마니산 참성단(전국체전)과 구미 금오산(장애인체전)에서 각각 채화된 불꽃으로 체전 개최지역을 돌면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도청을 출발한 성화는 강화 구간을 포함해 102개 구간, 1013km, 776명의 주자들에 의해 봉송되며 전국체전은 8일에, 장애인 체전은 20일에 구민시민운동장 성화대에 점화된다.
|
 |
|
| ↑↑ 4일 경북도청에서 성화 봉송 출발식이 열렸다. 경북도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