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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 주산지 김천 `김천호두 이용한 홍보기념품 개발`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10월 09일
↑↑ 김천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호두 주산지인 김천시가 김천호두를 이용한 홍보기념품을 개발, 디자인특허를 출원했다고 8일 밝혔다. 

김천의 호두 생산량은 연간 약 323톤으로 전국 생산량의 32%로 전국에서 가장 많이 생산되고 있으며, 생산액 또한 41억원으로 전국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김천시는 김천호두의 우수성을 이용하되 먹거리에서 벗어나, 호두나무 본연의 목재를 이용한 독특한 상품개발로 부가가치 창출 및 김천호두의 이미지 메이킹을 위해 김천호두를 이용한 홍보물을 개발했다. 

‘김천호두 톡톡 안마봉’, ‘김천호두 롤러 마사지기’, ‘김천호두 롤러 효자손’가 그것. 기존의 천편일률(千篇一律)적인 모양에서 벗어난 독특한 디자인과 실용성으로 디자인특허 출원을 하는데 전혀 손색이 없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호두를 이용한 홍보기념품 개발로 김천호두의 브랜드 가치가 더욱 향상되고 또, 김천을 대표하는 홍보기념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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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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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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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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