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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산단 마지막 부지 식품업체 (주)뉴월드통상과 MOU체결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10월 12일
일반산단(3단계) 10,000평, 200억투자 200명 고용, 김치 및 육류가공 공장 신설
↑↑ 김천일반산단 마지막 부지에 식품업체 (주)뉴월드통상 공장설립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사진_김천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김천시장 김충섭)가 8일 오후 2시 김천시청 접견실에서 김충섭 김천시장, 이우청 시의회 의장, ㈜뉴월드통상 김재현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치 및 육류가공 공장설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은 김천일반산단(3단계)에 남은 마지막 부지 33,003㎡(10,000평)에 총200억을 투자하여 김치, 육가공, 양념소스 생산공장을 건립 최소 200명 이상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주)뉴월드통상은 인천광역시 서구에 본사를 두고 있는 육가공 제조 전문기업으로 독자적인 기술과 브랜드를 바탕으로 갈비탕, 불고기, 육개장 등 다양한 즉석조리식품을 홈쇼핑과 온라인 몰에 런칭하여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육가공의 핵심영역인 즉석조리용 육류, 국물류 음식제조 특허 등록과 신제품 출시로 국내 식품업계 선두주자로 우뚝 선 알짜 기업이다.

이번 투자양해각서 체결로 효율적인 생산시스템을 갖춰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와 보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즉석조리식품의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최상의 품질로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춰 가공식품을 개발, 제조하여 토탈 식품기업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산단 내에 남은 마지막 산업 용지를 선택해준 ㈜뉴월드통상 대표께 감사드리며 식품가공 원료로 관내 우수 농축산물을 활용하여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을 통한 글로벌 식품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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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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