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이 지난 18일 옥계동부초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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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이 옥계동부초에서 열렸다.(사진_옥계동부초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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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티볼교실은 2016년부터 유소년야구 발전과 학교체육 활성화, 그리고 야구팬 확보를 위해 KBO 주최로 매년 열리고 있다. 옥계동부초에서 열린 이날 티볼교실은 전병호 전 삼성투수 등이 강사로 함께 했으며 5학년 재학생 약 2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티볼교실 주최측은 옥계동부초에 150만원 상당의 티볼 수업교재를 후원하기도 했다. 티볼교실에 참가한 학생들은 캐치볼, 수비, 타격 등의 다양한 활동을 했으며 긴장감 넘치는 시합 또한 경험했다.
티볼교실에 참가한 윤영호 옥계동부초 교사는 “KBO에서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 강습회를 열어주어 학생들이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옥계동부초에서 많은 학생들이 티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