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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재초기진화 유공 경찰관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사진_구미소방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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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서장 한상일)가 산동읍 적림리 음식점화재에 신속한 신고 및 초기대응으로 약 3억7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경감한 구미경찰서 이재욱 경위 및 최찬희 순경에게 22일 화재진화 유공 표창패를 수여했다.
구미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6일 오전 4시 50분경 이재욱 경위 및 최찬희 순경은 순찰 중 산동읍 적림리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목격하고 신속히 119에 신고하는 한편 순찰차 내에 있는 소화기를 사용해 신속하고 적극적인 진압활동으로 연소 확대방지 및 재산피해 경감에 큰 기여를 했다.
한상일 구미소방서장은 “신속한 화재초기진화로 인명피해 및 연소확대 방지에 힘써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