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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욱 도의원, 구미노인대학 특강 큰 호응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10월 26일
ⓒ 경북문화신문
윤창욱 경북도의원이 26일 구미시노인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노인대학생을 대상으로 '노인 정책 방향과 삶의 질 향상’을 주제로 특강을 열었다.  

특강에 들어가기에 윤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어르신의 더 나은 삶을 위해 각종 강의, 건강관리 및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구미노인대학이 코로나19로 인해 약 2년 만에 다시 문을 열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이 자리에 계신 어르신들의 열정에 다시 한 번 감명을 받았다”고 소회를 밝혔다.

특강에서 윤 의원은 출산·고령화로 변화된 각종 사회 현상을 공유하는 한편, 어르신들의 한층 더 나은 삶을 위한 지혜를 함께 나눠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한 세대를 뛰어넘는 격대교육의 실효성은 긴 인생을 산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오래전부터 인정되어왔다”면서 “격대교육을 통해 가정에서는 손자녀들을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하고, 지역사회에서는 큰 어른으로서 중차대한 역할을 하고 계신다”고 어르신의 역할을 강조했다. 

또 “어르신들은 실버케어의 대상이자, 주체적·사회적 역할의 대상이다”면서 “어르신들의 복지를 위한 각종 제도 및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지원이 시급히 필요한 반면, 어르신 스스로도 젊은 세대와 사회적 역할을 분담하여 제2의 인생을 완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등 관점의 전환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 경북문화신문
마지막으로 “대한민국의 민주화와 산업화를 이루어내신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시설 및 프로그램 확대와 다양한 노년세대를 위한 노인일자리 공급 확대는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며 “안정적 노후소득과 복지시설 확충 등으로 어르신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도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윤 의원은 노인대학, 경로당 활성화, 취업지원 등 어르신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주는 대한노인회 구미시지회에도 감사인사를 전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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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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