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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전 대통령 42주기 추모제 열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10월 26일
ⓒ 경북문화신문
박정희 전 대통령 42주기 추모제가 (사)박정희대통령생가보존회(이사장 박동진) 주관으로 26일 박정희 대통령 생가 추모관에서 열렸다.

추모제례는 장세용 구미시장이 초헌관, 김재상 구미시의회 의장이 아헌관, 박동진 생가보존회 이사장이 종헌관으로 참여했고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및 구자근, 김영식 구미지역 국회의원 등이 차례로 헌작하며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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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추모제 참석인원을 50명 이내로 제한했으며, 참여하지 못한 추모객을 위해 주차장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진행 모습을 중계했다. 이들은 추모제가 끝난 뒤 경건하게 헌화와 분향의 예를 표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박정희대통령 재임시절 독일로 파견되어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큰 원동력이 되었던 광부·간호사 30여 명이 참석하여 추모제의 의미를 더했다.

ⓒ 경북문화신문
박동진 이사장은 추도사에서 “박대통령님의 추모제는 범시민적인 연례행사로 봉헌해 왔으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축소하게 된 것을 아쉽게 생각한다”며 “박대통령께서 오시기전 찢어진 가난으로 외국 구호물자로 연명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었으나, 하면 된다! 우리도 잘살 수 있다는 통치 신념과 새마을운동정신으로 무한한 가능의 길을 열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이 유업을 계승하는 길은 동서남북 이념의 갈등을 넘어 통일조국을 바라보면서 님을 민족중흥의 영웅으로 모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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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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