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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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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국무총리가 26일 상주에 소재한 형제곶감농원을 방문해 곶감특구 생산현황을 청취하고, 곶감 생산체험 및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형제곶감농원은 1982년에 곶감 대량생산의 선도농가로 지정되고, 2008년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제264호 신지식인으로 지정된 우수 농산물 가공식품시설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4억2000만원으로 매년 50만개의 곶감을 생산하고 있다.
상주는 전국 제1의 곶감 생산지역(전국 점유율 17%)으로 2005년 9월 6일 남장동 및 소은리 일원이 상주 곶감특구로 지정됐다.
형제곶감농원 방문에 이어 김 총리는 우공의딸기(외서면 소재)를 방문해 청년농부들과 스탠딩 간담회를 개최하고 스마트 팜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